그의 비전은 ‘모든 국민의 자세를 바르게’다.
현대인들이 통증으로 고통받는 삶이 아닌 바른 자세와 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의 꿈이다. 동화 파랑새이야기에서 주인공 틸틸과 미틸은 요정할머니의 부탁에 따라 파랑새를 찾으러 먼 여행을 떠난다. 하지만 파랑새는 어디에도 없었고 남매는 허탈한 마음에 집에 돌아왔다. 알고보니 파랑새는 집 안에 키우던 새였고 행복은 늘 곁에 있다는 교훈을 남기고 동화는 끝난다. 우리의 건강도 먼 곳에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. 우리 주변에서 평소 생활 습관과 운동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. 현대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쉽고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전달하는 것. 그가 사회에서 하고자 하는 역할이다.